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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림(정선중 2년·정선)이 2017년 제26회 대회 신인상에 이어 황영조상 2연패를 달성. 늘 선두를 따라 달리던 페이스에서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작전 변경이 신의 한수로 평가. 최근 2019 강원학생구간마라톤대회에서 여중부 전체 1위로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중장거리 에이스로 등극. 그는 “성실히 훈련해 전 세계에 박우림이라는 선수가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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