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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와 플라이강원이 상생협력에 나선다. 강원FC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과 도내 기업과의 상생 목적과 협력관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강원FC에게 양양에서 출발하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강원FC는 홈경기를 찾은 관중과 여러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또 강원FC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플라이강원을 적극 홍보하고 선수단 원정 경기 시 플라이강원을 이용한다.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강원FC 발전은 물론 강원도민들의 항공 교통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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