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수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연기했던 ‘하나원큐 K리그1 2021' 경기들의 개최 일자를 확정했다. 당초 8월10일(화), 11일(수)에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1 24라운드를 33라운드 이후로 변경, 최종전으로 치르기로 했다. 이로 인해 강원FC 일부 경기 일정도 변경됐다. 일단 다음 달 18일 예정됐던 수원 삼성과 FA컵 8강전은 8월11일로 변경됐다. FC서울과 24라운드 일정은 10월24일로,10월3일 전북현대전(33라운드)은 10월2일 혹은 3일 중에 치를 예정이다.

김지원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