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190만
사회일반

[알립니다]본보 디지털 뉴스가 확 달라집니다

7월1일 홈피·모바일 앱 전면 개편…통합 WCMS 체제 구축

창간 77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디지털 뉴스의 일대 혁신'을 선언합니다. 강원일보는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사이트를 전면 개편, 7월1일부터 새롭게 선보입니다. 특히 WCMS(웹콘텐츠 홈페이지 모바일 관리 시스템)를 구축, 구독자 200만명 돌파를 앞둔 모바일 네이버·카카오(daum) 뉴스 등 온라인상에서 강원도 소식을 가장 빠르게 공급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시스템을 갖춘 강원일보는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뉴스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최첨단 인터넷 모바일 구축

6년만에 새 옷을 갈아입은 강원일보 인터넷·모바일 사이트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디자인 개선작업을 진행, 분야별·섹션별 기사를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습니다. 특히 독자 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해 회원가입 절차 간소화, SNS 연동 로그인 시스템을 도입했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기사 공유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회원이 아니라도 기사 제보나 독자 투고를 할 수 있도록 해 소통의 창구를 확대했습니다.

실시간·맞춤형 뉴스 제공

촌각을 다투는 뉴스들은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WCMS(웹콘텐츠 홈페이지 모바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 실내와 실외, PC와 모바일 등 독자들의 뉴스 구독 습관과 환경에 상관없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디지털 뉴스를 배달해 드립니다. 또 WCMS와 구글 GNI AI(인공지능) 기반 뉴스 분석 및 추천 시스템을 활용, 독자 맞춤형 뉴스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대전환

강원일보 디지털 시스템의 전면 교체를 통해 강원일보 기자들이 생산한 디지털 뉴스 콘텐츠는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이미지와 동영상이 강조된 형태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그림과 도표 등 인포그래픽을 대폭 강화,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 ‘느끼는 신문', ‘즐기는 신문'으로의 대전환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강원일보 디지털 뉴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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