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건축사사무소(대표건축사:김용기)가 ‘2023 자랑스러운 기업(기관/인물)&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건축사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축프로젝트 디자인 전문기업 기린건축사사무소는 도시건축 환경을 위한 휴먼웨어와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을 위해 공간 기법을 연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용기 대표건축사는 홍익대 대학원 건축공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홍익대 외래·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강의, 연구,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002년 기린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해 현재까지 500여 작품의 설계디자인 및 감리·준공을 시행했다. 건축계획 및 설계 대표작으로 솔올중, 동해중, 강릉시립복지원, 만천초, 삼산재, 교항루, 속초선원회관 등이 있다.
현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동부지부협의회장을 맡아 열정적인 법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용기 대표건축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건축공간 구축, K-웰니스(Wellness) 문화예술관광진흥 도시 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쳐 기여하고, 봉사와 기부·희생정신을 갖고 헌신적인 노력을 하며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관악구청, 금산군청,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GS리테일 GS25, 스타벅스 코리아, 한국민속촌, 기린건축사사무소 등 총 41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