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시청소년수련관 인문·예술·환경 아우르는 교육 펼친다

공모사업 다수 선정되며 교육 분야 확대

◇춘천시청소년수련관.

춘천시청소년수련관이 문화예술·진로체험·인문·사회정서 분야 등으로 교육 분야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수련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강원서부보훈지청 등의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성평등 공감 미디어 제작 프로젝트:평등한 시선(춘천시 지원)’, ‘청소년 보훈봉사활동(강원서부보훈지청 지원)’ 2건, ‘청소년 모험활동 느릿느릿 트래킹(강원특별자치도 지원)’ 등의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련관은 다음달부터 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원영 춘천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수련관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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