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청령포 품은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대통령도 찾았다
2026-02-18 07:23:27
李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극복·공정·성장에 사력...불의·부당 없는 세상 만들겠다”
2026-02-17 16:13:25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자 사회악으로 규정…SNS 선동 애처롭고 우려스러워”
2026-02-17 15:07:59
李대통령 부부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 모습 이정표 삼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설 맞아 영상으로 인사 전해
2026-02-17 08:36:51
나경원 “법치 무너지고 민생 흔들려… ‘4심제’ 강행은 자유민주주의 근간 흔들어”
2026-02-16 19:35:34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자 규제 정책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
2026-02-16 15:17:53
주진우 “李대통령, 부동산 대출 규제하고 실거주 강제하면 집값 잡힌다고 주장해 왔지만 결과는 참담"
2026-02-16 13:27:19
李대통령 “세제·금융·규제 등에서 부당한 특혜는 국가가 거둬들여야…책임·부담 지우는 게 상식에 부합”
2026-02-16 09:55:01
'코스피 5,500 훌쩍' 李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5%'
2026-02-16 09:49:29
홍준표 “작금의 정치 사태들은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달려드는 부나방 행동 하기 때문”
2026-02-16 08:55:03
조국 “李대통령 부동산 개혁 방향 전적으로 공감…내가 강조하던 ‘토지공개념’과 같아”
2026-02-15 18:06:20
유승민 "이재명 정권 폭주 막고 대안 제시하는게 국민의힘 역할인데 집안싸움 너무 안타까워"…경기지사 불출마 재확인
2026-02-15 17: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