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보건의료인회 "고향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 논의"

2분기 정기모임 성료

강원 출신의 보건의료계 전문가들의 모임인 강원보건의료인회(회장: 윤강준)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에서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원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중언 전 분당차병원장, 이종길 중앙대의료원 행정고문, 홍명기 전국경로당협의회 설립추진 위원장, 박영화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대표, 김동섭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최종균 강원도립대 총장, 용왕식 전 속초의료원장, 김선구 축산물경영혁신교육원장, 백홍열 ㈜파미셀 사장 등 각계에서 활약 중인 강원 출신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고향 정담을 나누고 결속을 다졌다. 특히 고향의 보건의료 인프라 발전과 도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 4·5대 회장을 지낸 최중언 고문이 전체 13만명 의사 중 133번째로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는 소식과 '전국경로당협의회중앙회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주관한 홍명기 감사의 소식 등을 전하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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