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고성군, 도서관 주간 행사 주민 호응 속 성료

읽어주는 뉴스

◇고성군립도서관에서 열린 김윤아 작가의 특별 강연 모습.

【고성】강원 고성군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고성군립도서관과 토성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강연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고성 출신 김윤아 작가의 특별 강연 ‘세상에 없는 도서관 여행’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 60여 명이 참여해 도서관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그림책 샌드아트, 동시 일러스트 등 체험 프로그램과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해 다양한 방식으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열린 도서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원근기자 kwon@kwnews.co.kr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