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의 일꾼 되겠습니다” 6·3지방선거 출마자 ‘490명' 후보 등록 완료

도·시·군선관위 14~15일 후보등록 결과 490명 등록

강원의 일꾼이 되기 위한 6·3지방선거 출마자 490명이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심 쟁탈전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와 각 시·군선관위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6·3지방선거 각급 선거별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도지사 2명 등을 비롯한 총 490명이 접수를 마쳤다.

최대 격전인 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다 첫 날인 14일 등록을 마치고 유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도교육감 선거의 경우 강삼영·신경호·최광익 후보 등 3명이 첫 날 등록한 데 이어 박현숙 후보가 15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군수 선거에는 총 46명이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도의원 선거는 108명이 등록하며 47개 지역구를 두고 격돌한다. 광역의원 비례대표의 경우 총 더불어민주당 5명, 국민의힘 4명 등을 포함해 총 15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는 272명,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43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을 완료한 후보자들은 5월21일부터  6월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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