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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2026년 강원서부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식 개최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지부장:최동호)는 21일 강원대학교 보듬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서부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식’을 개최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지부장:최동호)는 21일 강원대학교 보듬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서부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식’을 가졌다.

지식재산처와 양구군, 홍천군, 인제군이 지원하고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실적이 있거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3년간 지식재산(IP) 기반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신규 기업은 △㈜엘앤피솔루션, △농업회사법인 산채만㈜, △농업회사법인㈜양구친환경, △㈜콘텐츠그룹아베끄, △농업회사법인㈜프레스네이쳐 등 5곳이다.

이들은 향후 3년간 기업별 IP 경영 진단 및 로드맵 수립, 특허·브랜드·디자인 전략 지원, 해외 권리화(출원·OA·등록) 지원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적인 지식재산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2년차 6개 기업이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특허·브랜드 컨설팅 지원 12건 및 해외권리화 17건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매출액은 121%, 수출액은 119%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강원지역 유망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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