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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제18회 한강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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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불장난’ 유영철씨 등 수상
춘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전시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려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 장진규 K-water 한강유역협력단장, 안광수 춘천예총회장 등 내빈들과 대상을 수상한 유영철씨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제18회 한강 역사·생태·문화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춘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사장과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 장진규 K-water 한강유역협력단장, 안광수 춘천예총회장(심사위원장), 최용주 강일언론인회장, 정강주 한국사진작가협회 춘천시지부장 등이 참석,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상과 함께 생태·문화 부문 최우수상에 이영숙(파로호 카누)씨와 박성근(충주달천의 수달1)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또 윤기욱씨가 출품한 ‘힐링2’가 특별상을, 우제용(메마른 소양호), 박종훈(제트스키 연습), 이호섭(추억의 경춘선)씨 등 10명이 우수상을 받았고, 조강현(중랑천 얌체세차), 정운교(윈드서핑)씨 등 15명이 입선 했다.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린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영철씨(왼쪽)가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대상 수상자인 유영철씨는 “공모전 출품을 위해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다시 꺼내 보면서 강과 함께했던 옛 기억들을 추억 할수 있었다.”며 “매해 소중한 공모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강원일보를 비롯한 주최측에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이달 24일까지 전시된다.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린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영숙씨(왼쪽)가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린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윤기욱씨(왼쪽)가 장진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린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우제용(오른쪽 첫번째)·박종훈(왼쪽 두번째)·이호섭(왼쪽 첫번째)씨가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린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입선을 수상한 정운교(오른쪽 첫번째)·조강현(왼쪽 첫번째)씨가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제18회 한강 역사, 생태·문화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춘천시 소양강댐 물 문화관에서 열려 내빈들과 수상자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임도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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