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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양양 "폐교 9년째 무대책" 분통

현장 포커스-캠퍼스 통폐합 영북지역 경제 직격탄

양양 가톨릭관동대 캠퍼스의 현재 문제는 폐교 활용방안이다.

주민들은 산학협력이라는 취지에서 들어선 가톨릭 관동대 양양캠퍼스는 폐교 후 9년이 되도록 이렇다 할 활용방안을 세우지 못하는데 분노가 치민다는 입장이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해 개교 당시 사유지 학교용지 편입 등 재산상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협조를 아끼지 않았는데 결국 돌아온 것은 불안한 미래였다며 학교 측을 성토하고 있다

양양=박기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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