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가 오는 27일 매지농악전수교육관 일대에서 ‘너나들이 국제문화 나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일곱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문화재 만들기라는 문화재 활용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랑스, 미국, 맥시코, 나이지리아, 러시아 등 다양한 나라의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참여해 각국의 전통예술을 교류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원주매지농악보존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이번 축제를 통해 각국의 아름다운 음악들과 전통문화예술의 가치와 즐거움을 현장에서 느끼고 원주매지농악의 지속적인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