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가 올해 착한가격업소 46곳을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소규모 시설환경개선 200만원, 공공요금 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영업자가 직접 춘천시청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peridot12@korea.kr)으로 하면 된다.
현지 실사 평가는 3월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최종 발표는 3월 17일 이뤄질 예정이다.
춘천 내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38곳으로 46곳을 추가 모집하면 총 84곳으로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