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48분께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용화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A(76)씨가 배수로 작업을 하던 중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3시48분께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용화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A(76)씨가 배수로 작업을 하던 중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