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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시즌 맞아 원주 간현관광지 운영시간 연장

내달 1~3일 사흘간 매표·폐장시간 30분씩 늦춰

◇원주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출렁다리

【원주】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단풍철 관광수요 증대에 따라 다음달 1~3일 사흘간 지정면에 있는 간현관광지의 운영시간을 30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표시간 마감은 오후 3시30분에서 오후 4시로, 폐장은 오후 5시30분에서 오후 6시로 각각 늦춰지게 된다.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는 2018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준공을 시작으로 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및 에스컬레이터가 개통되면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방문객들이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아름다운 주홍빛 단풍을 여유롭게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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