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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감강원]“가을의 낭만 즐기고, 활력 충전하세요”

9월 추천 여행지 속초시·화천군 선정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화천군이 선정됐다.

추천 여행지 선정은 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대한민국 관광 수도 강원’을 전국과 전 세계에 알리고 관광객 2억명 시대를 열기 위한 ‘오(면) 감(동) 강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9월에는 속초의 ‘설악산 국립공원’과 화천의 ‘산천어 파크골프장’을 집중 홍보한다.

속초에 위치한 ‘설악산 국립공원’은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인 명산으로, 비룡폭포, 울산바위, 금강굴 등 다양한 코스에서 설악산의 아름다운 비경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등산이 힘든 사람들에게는 케이블카를 이용한 권금성 코스를 추천한다. 그 외에도 ‘설악향기로’, ‘아바이마을’, 매주 금·토 야간에 속초해수욕장 모래사장에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속초(Sokcho)’를 관람해보기를 추천한다. 또 ‘속초관광수산시장’에 방문하면 싱싱한 해산물과 각종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화천에 위치한 ‘산천어 파크골프장’은 북한강변에 위치한 전국 최장 길이 코스의 파크골프장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인 인증을 받은 시설로 매년 전국 최대 규모의 메이저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다. 그 외에도 ‘수달숲길’, ‘백암산케이블카’, ‘산약초마을’, ‘조경철천문대’도 함께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속초시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화천군에서는 9월 한달간 산천어커피박물관 무료입장, 조경철천문대 입장료 50% 할인, 백암산케이블카 입장료 3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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