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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서부간선도로서 만취한 30대 남성이 몰던 차량 전복…일대 교통 정체

[영등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1일 서부간선도로에서 만취한 3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전복되면서 일대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6분께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 방향 오목교 부근에서 음주 운전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수습으로 한때 일대 교통이 정체됐다.

출동한 경찰이 30대 남성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남성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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