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를 우려해 운행을 멈췄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케이블카에 탑승해 있던 인원들을 종착지에 전원 하차시킨 후,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케이블카 운행을 멈췄다”고 말했다.
운행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재개됐다.
업체 측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내부 절차"라고 말했다.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를 우려해 운행을 멈췄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케이블카에 탑승해 있던 인원들을 종착지에 전원 하차시킨 후,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케이블카 운행을 멈췄다”고 말했다.
운행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재개됐다.
업체 측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내부 절차"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