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0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3, 17, 26, 27, 42’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춘천시 후평동(자동), 온의동(수동) 등 도내 2명 포함, 전국에서 15명 나왔다. 당첨금액은 18억6,880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는 ‘23’가 일치한 2등은 춘천시 동내면, 강릉시 주문진읍, 삼척시 교동 등 도내 3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74명이 배출됐으며, 각각 6,313만원씩 받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