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가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생활폐기물 대책 상황반과 청소 대행업체 19개 반, 53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이 가동된다. 이들은 무실동 롯데시네마, 단계동 장미공원길, 중앙시장 등 폐기물 적체가 예상되는 주요 거점을 순찰하고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단 15일과 설 당일인 17일, 설 다음 날인 18일은 수거하지 않으므로, 단독주택과 상가 지역은 15일과 18일 일몰 후에 배출하면 된다.
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참고하셔서 깨끗한 원주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