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산림보호협회는 26일 춘천시 효자동 한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기의·류종수 강원도산림보호협회 고문과 성길용 전임회장, 전제훈 도산림보호협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지난해 주요 사업 추진실적과 예산집행실적 등을 의결했다.
전제훈 강원도산림보호협회장은 “올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선거가 있는 짝수 해 징크스가 있는데 봄철 산불예방, 감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