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저는 강릉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체육관을 운영하며, 자영업자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것은 분명합니다. 강릉은 훌륭한 도시지만, 청년은 떠나고 자영업은 버겁고 시민의 삶은 점점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특정한 관계가 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지역,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덜 불안한 강릉을 만들고 강릉이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삶의 터전이 되도록 책임 있게 뛰겠습니다."
■대표공약="지역 발전을 위해 청년의 안정적인 귀농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 공동재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체험형 관광시설 조성, 특색 있는 테마 해변 조성으로 친환경 관광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특히, 강릉 북부지역을 파크골프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국제대회 유치를 목표로 파크골프장 확대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강릉 도의원 4선거구(주문진, 경포,사천,연곡)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3)
■학력=강릉초·중학교, 경포고, 강원관광대 졸.
■경력=민주평통 강릉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릉시지회 수석부회장, 팀엑스복싱 체육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