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첨단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대표 인재양성 사업으로 5년간 총 71억2,5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특화 분야로 ‘의료 AI’와 ‘피지컬 AI(로봇·제조 등 물리 시스템 기반 AI)’를 설정했다. 소프트웨어학부 등 6개 대학 학과와 AI·헬스케어 분야 28개 기업이 참여한다. 원주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기반과 의료·공공기관 집적 환경을 활용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