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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양구군민들 3·1 정신 되새기며 힘차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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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구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려 3·1 정신을 되새기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제27회 양구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려 3·1 정신을 되새기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제27회 양구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려 3·1 정신을 되새기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양구】제27회 양구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려 3·1 정신을 되새기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양구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을 비롯한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양구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양구테니스파크~강원외고~성곡로삼거리를 돌아 다시 출발지로 복귀하는 약 5㎞ 코스에서 진행됐다.

민정 8기 군정 슬로건인 ‘다시뛰는 청춘양구, 군민중심 행복양구’ 실현을 위해 서흥원 양구군수와 정창수 양구군의장, 김왕규 도의원과 신철우 부의장 및 조돈준·김정미·김기철·김선묵·이상철 군의원, 권혁범 양구소방서장, 윤기선 21사단장,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 이기찬 한국자유총연맹 양구군지회장, 장만선 양구군자원봉사센터 소장, 김양순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공무원, 주민, 학생, 군장병 등 1,000여명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달리며 건강을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기관 등이 제공한 자전거와 쌀 등 푸짐한 경품이 전달됐다. 특히 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 행사 지원에 나서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소방서도 현장에 구급차를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또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와 양구군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양구군지회, 양구 스포츠테이핑봉사단도 대회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봉사에 나섰다.

서흥원 군수는 “군민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3·1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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