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사회일반

[3·1절 달리기]횡성 우승자 김대연 교사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대연(35) 교사는 "올해 횡성 성북초교로 인사 이동이 있어 횡성지역 대회에 처음 출전하게 됐는데 1등을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평소 달리기를 즐기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새로운 학교 학생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성북초 파이팅'을 강조. 선수 출신은 아니지만 마라톤 마니아로 도민체전 등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실력자. 【횡성】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대연(35) 교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