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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 “홍천 광역철도 조기 완공 향해 출발”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홍천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 군의회, 군체육회,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후원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가 1일 토리숲에서 열렸다.

【홍천】 홍천군민 3,000여명이 홍천~용문 광역철도 조기 완공을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홍천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 군의회, 군체육회,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후원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가 1일 토리숲에서 열렸다.

신영재 군수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외쳤던 홍천~용문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이뤄졌고, 이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며 “2034년 조기 완공을 향해 한마음으로 달리자”고 말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홍천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 군의회, 군체육회,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후원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가 1일 토리숲에서 열렸다.

이날 이영욱·홍성기 도의원, 최이경 부의장, 이광재·황경화 군의원, 김종연 육군 11사단장, 문선옥 홍천교육장, 김준태 NH농협 홍천군지부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고, 최고령자인 박주선 홍천문화원장이 만세 삼창을 외쳤다.

달리기 참가자들은 토리숲에서 연희교 방향으로 5㎞를 달렸고, 걷기 대회 참가자들은 갈마곡교 방향으로 삼삼오오 걸었다.

대회 최다 참가상은 정세숙 원장과 라인댄스 회원 150여명이 받았다. 홍천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육군 11사단도 100명 이상씩 참가했다. 이색 참가상은 걷기 동아리가 다수 참가한 남면 건강플러스마을 건강위원회가 받았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홍천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 군의회, 군체육회,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후원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가 1일 토리숲에서 열렸다.

최고령자 참가상은 변경석(90·영귀미면 후동리)씨가 받았다. 변 씨는 올해도 5㎞ 코스를 완주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남자부 1등은 이희문(44·11사단 9여단 행정보급관)씨, 여자부 1등은 김경미(42)씨가 수상했다.

봉사하는 주민들도 성공 개최의 주역이었다.

소비자교육 홍천군지회는 올해로 21년째 참가자들에게 차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회원들이 코스 구간별로 안내를 맡아 안전 개최를 지원했다. 홍천군체육회는 태극기를 나눴다. 퐁당퐁당문화센터의 회원들은 식전 공연으로 흥겨운 고고 장구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홍천경찰서도 교통, 경비 분야를 강화하며 다중운집 행사장의 안전을 지켰다.

김은기 홍천군육상연맹 회장은 “100세 시대 건강한 지역을 만들고,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축제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와 홍천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 군의회, 군체육회,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후원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가 1일 토리숲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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