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장의 중대한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5일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사업 착수 전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를 하면서 작업 전 TBM활동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매달 산림사업현장에서 안전보건협의체를 진행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 기회를 늘리고 있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안전보건예방 조치를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보건문화 확산 및 안전사고 감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근 소장은 “본격적인 산림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사업 추진 및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근로자들이 작업장에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작업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