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인공지능(AI) 분야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라대는 5년간 사업을 위한 78억원을 확보했다.
한라대 피지컬 AI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2트랙·3레벨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비전공자 기초교육부터 실무 심화까지 단계적으로 과정을 구성해 중·고급 특성화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커지는 산업 환경에 맞춰 주요 기업과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피지컬 AX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현장에 전문 인력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현곤 DX대학장은 "피지컬 AI 핵심 인재를 양성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