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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초대 국고실장에 원주 출신 황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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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출신 황순관 재정경제부 초대 국고실장

재정경제부 초대 국고실장에 원주 출신 황순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재정경제부는 지난6일 이 같은 내용의 1급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고실장 자리는 재정경제부가 기획예산처와 분리되며 신설된 1급 직위로 그동안 공석이었다.

지난해 11월 1급으로 승진한 황 실장은 자리를 옮겨 앞으로 국고실장으로 일하게 됐다.

황 실장은 원주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지방고시 1회(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원주시 공보담당관, 도 기업지원과와 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처 균형발전정책과 사무관을 거쳐 기획재정부 공공정책총괄과장, 감사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국고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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