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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딸기 비닐하우스 화재…1시간30여분 만에 진화

◇12일 새벽 4시3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리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2일 새벽 4시3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리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4동(2,644㎡)이 전소되고 3동 일부가 불에 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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