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12일 여성회관에서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6기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역량강화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 안전·일자리·돌봄·정책 분과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친화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