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화천지역 청소년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이 주말부터 본격 운영된다.
화천 청소년수련관은 14일부터 복합 청소년 여가공간인 ‘청플러스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플러스존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취미와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토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플러스 게임존’, 청소년 플레이 공간 ‘이룸’, ‘꿈다락 놀이존’ 등 4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슬라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닌텐도·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레트로 오락기, 노래방, 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