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홈 개막전에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팀 FC 원더우먼이 함께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원FC는 오는 15일 오후 4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개막전에 FC 원더우먼 멤버들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장에는 키썸, 소유미, 우희준, 마시마, 김소희, 현진이 등 FC 원더우먼 멤버들이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FC 원더우먼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는 팀으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감독을 맡고 있다.
FC 원더우먼 멤버들은 경기 시작 전 매치볼 딜리버리에 나서 홈 개막전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프팅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멤버들이 총 47개의 리프팅에 성공하면 강원FC 선수단 사인볼과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숙박권, 강원한우 구이 세트, 밸롭 아티보 OG 블랙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제공된다.
키썸은 “강원FC 홈 개막전에 초대 받아 영광”이라며 “선수들과 팬들의 열정이 모이는 경기장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게 돼 뜻 깊다. 팬들의 응원 속에 강원FC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현진 역시 “강원FC 홈 개막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라며 “팬 여러분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FC는 홈 개막전을 찾은 팬들이 경기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