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 이하 강원TP)는 지난 13일 본원에서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 TP를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기술보증기금 춘천지사, 강원대 KNU 창업혁신원, 강원인재원 강원RISE센터 등 6개 지원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성과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유관기관과 연계 및 협업 강화를 통한 지원사업 성과 제고 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원TP는 2025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 8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수단 총 101억 원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했으며, 프로젝트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관리자 협의회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성과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
최갑용 강원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원기관 간 긴밀한 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80여개 참여기업이 우수한 실적 확대를 통해 지역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