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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소식]영월군의회 2026년 3월 19일

【영월】영월군의회는 19일 의회에서 제329회 임시회를 열고 농업축산과·소득지원과·자원육성과·농식품유통사업단·상하수도사업소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날 김대경 의원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이탈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해경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절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유기동물 발생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심재섭 의원은 “여성농업인 지원사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해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용 의원은 “배추 등 주요 작물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적용이 확대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농협과의 협력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미가입 농업인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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