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지난 24일,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6급 팀장급 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초급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들은 2025년 이후 6급으로 승진한 강릉시 초급중간관리자들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스피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바로 아는 교육을 통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소통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오죽헌 참배 및 화폐 전시관 관람, 옥계항 견학 등 지역 현장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싱잉볼 명상과 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초급 중간관리자들이 조직 내 핵심 실무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