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스포츠일반

춘천 출신 최예슬 여자 3×3 농구 국가대표팀 발탁

◇FIBA 3x3 아시아컵 여자농구 대표팀에 선발된 춘천 출신 최예슬. 사진=WKBL 제공

춘천 출신 최예슬(삼성생명 블루밍스·만천초-봉의중-춘천여고 졸업)이 2026 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24일 여자 3X3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해 발표했다.

엔트리에는 최예슬을 비롯해 고현지(KB 스타즈), 이두나(신한은행 에스버드), 하지윤(하나은행)이 포함됐다.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돼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한다.

최예슬은 2024~2025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프로에 입문해 올 시즌 21경기에서 평균 11분 55초를 소화하며 2.0득점, 1.7리바운드, 0.5어시스트, 0.3스틸을 기록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