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정선군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나 ‘2026년 상수원보호구역 주민감시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덕송, 덕천, 여량, 구절, 북평, 임계 등 6개 수원보호구역에 각 1명씩 총 6명의 주민 감시원을 배치하고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민감시원은 보호구역 내 쓰레기 불법투기를 비롯한 어로 행위, 세차, 목욕, 야영 및 취사행위 등 금지행위를 단속하고, 건축·형질변경 등 허가·신고 대상 행위에 대해서도 감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