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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AX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26일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단장:유병길)은 26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AX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단장:유병길)은 26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AX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단장:유병길)은 26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AX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춘천시 산업단지가 나아갈 AX의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제1차 초광역 AX 거버넌스 위원회’와 연계해 진해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글로벌오픈파트너스를 비롯해, 한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등 학계 전문가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바디텍메드, 휴젤 등 지역 대표 바이오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 마스터플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마스터플랜 수립을 맡은 ㈜글로벌오픈파트너스는 2026~2035년까지 △국내외 바이오 AX 동향 및 사례 분석 △춘천시 산단 AX 수준 진단 △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 △구축 실행방안 및 운영방안 마련 등을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거버넌스 위원들은 AX 확산을 위한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업단은 이번 위원회에서 도출된 전문가들의 제언을 검토하여 마스터플랜에 반영할 방침이다. 유병길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확산 전략을 수립해 춘천을 바이오 AX의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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