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은 신한은행과 4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2023년부터 이어진 신한은행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6시즌까지 4년 연속 후원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2026시즌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구단 운영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춘천시민축구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서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구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임관휘 이사장은 “4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한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2026시즌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