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산불이 발생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7시5분께 춘천시 동면 장학리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났다.
산림 당국 등은 진화차량 23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47분께 주불을 잡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저지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춘천에서 산불이 발생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7시5분께 춘천시 동면 장학리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났다.
산림 당국 등은 진화차량 23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47분께 주불을 잡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저지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