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는 전국 22개 지회·지부 가운데 최우수 지회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한가수협회 도지회는 2020년 강원 남부지회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도지회로 승격하면서 공식 출범했다. 강원지역 가수들의 역량을 높이고 대중가요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지역의 숨은 인재 발굴과 음악적 기반 마련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다.
장윤희 회장은 "강원지역의 음악적 발전 가능성을 전국에 알렸다"며 "지역 가수들의 꿈을 지원하고 대중가요를 통한 지역 문화 및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