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위치한 주식회사 예광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제1589호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도모금회는 1일 (주)예광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가게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주)예광은 건축공사업을 기반으로 건축 시공과 유지보수 등을 담당하는 업체다.
정헌수 (주) 예광 대표는 “작은 정기 기부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