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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강원연합회 ‘게이트볼대회’로 열띤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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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강원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18개 시·군지회 선수들 500여 명 ‘선의의 경쟁’
춘천(남자부)·원주(여자부)지회 우승컵 거머져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7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6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7일 삼척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노년층의 건강한 여가문화 정립을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에는 18개 시·군지회장 및 선수 500여 명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장을 비롯한 내빈들도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7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 우승은 춘천지회(남자부)와 원주지회(여자부)가 차지했다. 이어 인제지회(남자부)와 동해지회(여자부)가 준우승을 거뒀으며, 원주지회(남자부)와 춘천지회(여자부)가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우승을 거둔 춘천지회와 원주지회는 오는 6월 10일 경북 영주에서 열리는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노인게이트볼 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한다. 또한 이날 대회에 참가한 최고령 선수 서재호 (89·고성군지회), 홍향옥(여·86·속초시지회) 어르신에게는 장수상이 수여됐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7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장에서 도노인회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대회장에서는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도 진행됐다. 도노인회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동참 및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했다.

이건실 도노인회장은 “오늘 대회가 강원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을 높이고, 게이트볼 인구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도노인회는 회원 간 협동심과 결속을 다져 건강한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도 “대한노인회 도연합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조속 통과를 강하게 촉구해 주신 덕분에 마침내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었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이끄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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