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가 동해페이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동해페이앱을 리뉴얼, 이달 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간소화 모드·큰글씨 기능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접근성 강화, 가맹점 찾기 개선 등 기능 고도회, 라벤더색 디자인 적용 등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뒀다.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는 지역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가맹점 수 4,883곳, 회원수 6만9,473명, 발행액 811억여원 등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해페이 활성화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기능 개선과 서비스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