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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소나무 숲 100년 잇는다’ 평창국유림관리소 100주년 식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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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평창】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928년 직파조림으로 조성된 소나무 숲의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0.25㏊ 면적에 소나무 용기묘를 식재해 후계림을 조성했다.

행사에는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 박진순 국민건강보험공단평창영월지사장, 박재근 평창우체국장, 고경찬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 등 내빈과 역대 평창국유림관리소장, 평창군청 산림과, 최근식 하안미5리 이장 및 주민, 육군 8087부대 평창대대, 평창초등학교 학생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유림 조성 역사 소개와 나무심기 요령 교육을 받은 뒤 2인 1조로 나무심기에 참여했다. 수공예 목공체험과 100주년 기념사진 전시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명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창립 직후 1928년부터 소나무 조림을 이어오며 백년 명품숲으로 자리 잡았다”며 “오늘 나무심기가 또 다른 100년 숲의 출발점이 돼 숲의 선순환이 후대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행사를 축하한다”며 “평창은 백두대간 산림 비중이 큰 만큼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김금숙 평창교육장이 묘목을 심는 모습.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이 묘목을 심는 모습.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김근태 평창소방서장이 묘목을 심는 모습.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평창군청 산림과 직원들이 묘목을 심는 모습.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15일 대화면 하안미리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창립 100주년 및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가리왕산 소나무 명품숲 후계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고경찬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이 묘목을 심는 모습.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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