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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에 ‘PAP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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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씨 현대 부문 출품작
수상작 전시 5월1일~6월13일 원주한지테마파크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작 ‘PAPERED’.

【원주】(사)한지문화재단은 지난 17일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작으로 ‘PAPERED’를 선정·발표했다. 

PAPERED는 이상희(38·전주)씨의 현대 부문 출품작으로 한지의 물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동시대 설치미술로의 전환을 시도한 작품이다. 재료적 특성과 공간, 감각적 경험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원주시, 원주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공모는 지난 9~12일 작품 접수가 이뤄졌으며 심사를 거쳐 전통 부문 21점, 현대 부문 4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 전시는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과 함께 다음달 1일부터 6월13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진행된다. 원주한지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관람도 가능하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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