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1박 2일’을 콘셉트로, 액티비티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가족 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소풍 스테이’는 가족 나들이에 초점을 맞춘 상품으로, 가족동물원 입장권이 포함된다.
킹카누 의암8경 물길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물길여행 스테이’와 베고니아 새 정원 입장권이 있는 ‘아이랑 힐링 스테이’가 있다.
남이섬 입장권이 포함된 ‘봄꽃여행 스테이’와 야외 BBQ를 즐길 수 있는 ‘별빛그릴 BBQ 스테이’도 있다.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4월 주중 기준 13만8,000원~27만5,000원, 금·토 요금은 소폭 상승한다.
엘리시안 강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체험, 휴식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장소진기자 soldout@kwnews.co.kr

